티스토리에 입문하였다.
1. 내가 하고 싶은 말 내뱉기 → 다른 사람 상처받음
2. 내가 하고 싶은 말 인스타 스토리에 올리기 → 다른 사람 상처받음
3. 내가 하고 싶은 말 네이버 블로그에 쓰기 → 다른 사람 상처받음
아무도 나를 모르는 공간.
내 생각을 끄적여도 아무도 상처받았네 어쩌네 하는 사람이 없는 공간.
지랄 염병 떨어도 누구도 태클 걸지 않는 공간.
길고 긴 길을 돌아서 티스토리에 정착.
'인생의 수도꼭지🙏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모든 것이 언혜~였던 청년부 여름수련회 (1) | 2024.08.27 |
|---|---|
| 속상한 일 갈겨본다 (0) | 2024.07.10 |
| 페스코가 뭐야? 육류, 가금류를 안 먹는 베지테리언이야 (1) | 2024.07.05 |
| 못난 패배감 (2) | 2024.07.03 |
| 기어코 그 길을 가는구나 (0) | 2024.06.26 |